우연히 버스에서 흘러나오는 라디오 광고를 통해 책을 접하게 되었다.
그리고 책을 검색하게 되었고 분야에서 여러 순위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는 책의 위치를 보고 호기심을 가지게 되었다. 특히 추천사에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의 저자가 있는 것을 보고 구입을 결정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칭찬을 고래도 춤추게 한다"를 너무 잘 읽어서 그런 분의 추천이라면 꼭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은 조지라는 일상에 찌든 셀러리맨이 삶의 벼랑 끝에 몰려서 차까지 고장이 나서 버스를 타고 출근을 하는데부터 시작된다. 버스 운전사(여) 조이를 만나게 되면서 겪게되는 마음의 변화에 대해서 서술해 나가고 있다. 모든것이 마음의 문제라는 것을 누군들 모르겠는가 마는 책에 묘사된 조지의 심정은 일상에서 보게 되는 나 자신의 좌절하는 모습과 너무도 닮아 있는것을 본다. "당신 버스의 운전자는 당신 자신이다"로 시작되는 버스의 룰은 이런 부정적인 에너지를 떨쳐내기 위한 여행의 시작을 알린다.
책 중간에 나오는 예화중에 이런 내용이 있다.
한 사람이 스승에게 묻는다.
"스승님 제 마음에 긍정적인 마음을 향하는 개와 부정적인 마음을 향하는 개 두마리가 있습니다. 어떤 개가
이기겠습니다."
스승이 대답한다.
"네가 먹이를 많이 주는 쪽이다."
내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는 개는 어떤 쪽이 강할까 생각해 봤다. 자신의 긍정적인 생각을 펼쳐내기 위한 긍정에너지가 충분해야 한다는 생각을 해봤다. 이런 여러가지 룰을 자신에게 비춰서 생각해 보고 가정과 직장 모든 곳에서 열정을 가지고 비전을 위해 목표를 수립하고 실천하는 모습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책을 잡고 몇시간만에 다 읽어 내려 갔지만 정작 책은 숙제를 남긴다. 긍정에너지는 하루아침에 마음을 바꾼다고 해서 채워지는 것이 아니라 삶속에서 조금씩 조금씩 키워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내 삶속에 에너지버스를 운전해야 할 시간.
긴장 조금, 흥분 조금, 이제 시작이다
그리고 책을 검색하게 되었고 분야에서 여러 순위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는 책의 위치를 보고 호기심을 가지게 되었다. 특히 추천사에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의 저자가 있는 것을 보고 구입을 결정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칭찬을 고래도 춤추게 한다"를 너무 잘 읽어서 그런 분의 추천이라면 꼭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은 조지라는 일상에 찌든 셀러리맨이 삶의 벼랑 끝에 몰려서 차까지 고장이 나서 버스를 타고 출근을 하는데부터 시작된다. 버스 운전사(여) 조이를 만나게 되면서 겪게되는 마음의 변화에 대해서 서술해 나가고 있다. 모든것이 마음의 문제라는 것을 누군들 모르겠는가 마는 책에 묘사된 조지의 심정은 일상에서 보게 되는 나 자신의 좌절하는 모습과 너무도 닮아 있는것을 본다. "당신 버스의 운전자는 당신 자신이다"로 시작되는 버스의 룰은 이런 부정적인 에너지를 떨쳐내기 위한 여행의 시작을 알린다.
책 중간에 나오는 예화중에 이런 내용이 있다.
한 사람이 스승에게 묻는다.
"스승님 제 마음에 긍정적인 마음을 향하는 개와 부정적인 마음을 향하는 개 두마리가 있습니다. 어떤 개가
이기겠습니다."
스승이 대답한다.
"네가 먹이를 많이 주는 쪽이다."
내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는 개는 어떤 쪽이 강할까 생각해 봤다. 자신의 긍정적인 생각을 펼쳐내기 위한 긍정에너지가 충분해야 한다는 생각을 해봤다. 이런 여러가지 룰을 자신에게 비춰서 생각해 보고 가정과 직장 모든 곳에서 열정을 가지고 비전을 위해 목표를 수립하고 실천하는 모습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책을 잡고 몇시간만에 다 읽어 내려 갔지만 정작 책은 숙제를 남긴다. 긍정에너지는 하루아침에 마음을 바꾼다고 해서 채워지는 것이 아니라 삶속에서 조금씩 조금씩 키워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내 삶속에 에너지버스를 운전해야 할 시간.
긴장 조금, 흥분 조금, 이제 시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