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유용한 팁이 올라왔네요.퀵룩은 레오파드로 넘어오면서 가장 애용하는 기능 중 하나인데요. 파일을 프로그램을 실행하지 않고 바로 볼 수 있는 기능입니다. 엑셀파일(MS 오피스 파일 모두 다..)을 선택하고 스페이스 바만 누르면 바로 파일 내용이 보입니다. 간단하게 뭔가 확인만 하는 되는 경우 아주 유용합니다. PDF를 볼때 영상과 이미지 MP3파일까지 모두 미리보기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불편했던게 폴더와 Zip파일의 내용을 볼 수 없었다는 겁니다. 오늘 소개하는 팁은 폴더 내용을 볼 수 있도록 해주는 플러그인입니다. 플러그인이기 때문에 다른 형태의 플러그인들이 많이 만들어질것 같다는 예감이 들기 시작합니다. (omni outliner나 맥용 한글2006 플러그인이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애플은 퀵룩을 개발자들이 플러그인을 개발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프로그램 제작사에서 마음만 먹는다면 개발해 내는것도 가능할것 같습니다. Taiyo라는 일본인 개발자가 만든 이 두 플러그인은 아주 유용하며 퀵룩 플러그인 개발에 자극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Folder.qlgenerator03.zip

폴더 미리보기 플러그인

Zip.qlgenerator01.zip

Zip파일 미리보기 플러그인



설치방법은 각각의 플러그인 압축파일을 푸신 후 *.qlgenerator 라는 파일을 ~/라이브러리/QuickLook 에 파일을 복사해서 넣어줍니다. 만약 QuickLook이라는 폴더가 없다면 만들어 주세요. 그 다음 파인더를 재실행 시킵니다.(재실행 방법은 Command + alt(option) + Esc 누르시고 파인더 선택하셔서 하시면 됩니다.) 그런 다음 ~/라이브러리/QuickLook 폴더로 이동하셔서 해당 파일을 한번씩 클릭해 주시면 됩니다. 그런 다음 폴더나 Zip파일을 선택하시고 스페이스 바를 누르시면 왈라~~~!!


<Zip 파일 플러그인을 적용하기 전과 후>


<폴더 플러그인을 적용하기 전과 후>

시기 적절하게 꼭 필요한 툴이 잘 나와준 것 같습니다. 개발자들 블로그에는 많은 찬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두명이군요. xdd & Taiyo) 계속해서 버전업도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퀵룩의 킬러 플러그인이 되리라 확신합니다.....^^(이제 맥용한 한글2006 플러그인만 나와주면 되는데요....ㅠ.ㅠ)

개발자 블로그
프로그램 : xdd@mac.com
http://homepage.mac.com/xdd/

인터페이스 디자인 : taiyo_vm@nifty.com
http://d.hatena.ne.jp/t_t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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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파드(명칭을 이렇게 바꾸기로 했습니다.)를 설치하고 일주일 지났습니다. 제가 이번에 구입한 아이맥(명칭은 한글로...ㅎㅎ) 24"는 공장출하시 타이거(OS X 10.4)로 설치가 되서 배송이 되었습니다. 대신 레오파드 업그레이드 DVD가 함께 배송된 형태였죠. 업그레이드라고 해서 나중에 다시 설치할 때 타이거 설치하고 레오파드 설치해야 하는 이중 작업을 해야 할 줄 알았는데 내부에 따로 설치하는 메뉴도 있더군요. 암튼 한시간여 동안 설치를 한 다음 열심히 셋팅을 했습니다. 설치에 대해서는 특별한 것은 없으니 이 정도로 하도록 하죠.(시디키 넣는 과정도 없이 걍 쭉~~ 넘어 갑니다. 아 설치가 끝나면 나오는 인트로영상 넘 멋져요...^^)

레오파드에 대한 여러가지 리뷰들을 보면서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 했었는데요. 그 중 제일 써보 고 싶었던게 타임머신과 업그레이드 된 아이챗 그리고 퀵룩이었습니다. 먼저 타임머신부터 얘기를 해보죠. 타임머신은 레오파드에 내장된 자동 백업 소프트웨어입니다. 사용자가 정한(혹은 이미 지정된) 스케줄에 따라서 전체백업과 증가분 백업을 실행합니다. 맥월드나 WWDC 키노트를 통해 공개된 타임머신의 데모 동영상들을 보면 정말 놀라울 따름이었죠. 그런데 막상 설치해 놓고 아직 파일이 많이 쌓이지 않은 상황에서 그 막강한 기능을 이용할 일은 거의 없습니다. 파일이 날라 가거나 시동디스크가 엉키지 않는 담에야 그 화려한 인터페이스를 볼 기회는 없을 것 같네요.(뭐, 자주 보지 않는게 좋은 거긴 하겠지만요.)

테스트한 내용을 정리하자면,
1. 타임머신은 꼭 필요한 기능이고 막강한 기능인것 같지만, 평소에 쓸 일이 없으면 좋다. 막강한 기능을 체감할 일 없으면 좋겠다.
2. 타임머신은 외장하드에 설치를 해야 한다.(아직까지 그렇게 알고 그렇게 붙여서 쓰고 있습니다. 다른 방법 아시는 분들 부탁해요.)
3. 타임머신용으로 할당한 외장하드라도 그냥 일반 데이터 저장용으로 사용할 수 도 있다.(한 폴더에 몰아서 타임머신을 실행하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여분의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4. 시스템을 다시 설치할 경우(이런 일은 자주 없어야겠지만....) 타임머신을 불러올 수 있는지 궁금해서 레오파드 DVD를 넣고 설치를 해본 결과 설치프로그램에 "유틸리티 > 백업에서 시스템 복원"이라는 메뉴를 확인할 수 있었다.
5. 이건 단점이라면 단점인데 디스크상에 변화가 생기면(새로운 프로그램을 설치했다거나 파일을 많이 복사해 넣는다거나) 타임머신이 임의로 작동한다. 작동하기 시작하면 사양이 낮거나 메모리가 적은 시스템은 상당히 버벅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뭐, 타임머신은 이 정도입니다. 외국 포럼에서는 타임머신용으로 사용하던 드라이브를 데이터 용으로 돌리고자 할때(한번 붙여보고 별 필요 없겠다 싶었을 수도 있으니까요....) 절차가 까다롭다거나 잘 안된다는 글들도 올라오던데 그냥 타임머신 돌아가는 것만 보고 싶으신 분은 적당한 하드(별로 중요하지 않은...) 하나 붙여서 테스트 겸 해서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아이챗입니다. 300개 이상 추가된 기능에 대한 설명이 있는 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듯이 아이챗에 대한 업그레이드는 엄청납니다. 아이챗씨어터를 통해 동영상파일, 키노트, PDF, 스프레트시트등 비디오 화상회의에 필요한 막강한 기능을 탑재했습니다. 배경효과를 이용한 장난도 재미있더군요. 사무실에서 잠깐 테스트만 해봤는데 배경효과를 지정할때 뒤쪽 배경이 조금 난해했는데도 비교적 잘 빼주더군요...^^ 제가 맥북을 가지고 있는 분과(인텔맥북 초창기 모델) 아이챗을 하면서 용량이 조금 큰 키노트파일을 공유해 봤는데 멈춰버리는 증상도 있었습니다.(그 키노트 파일의 크기가 워낙에 크기도 했습니다.) 저는 아이챗의 아이챗씨어터를 보면서 중계를 해도 되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인터넷서비스 중에 아프리카TV라는 서비스가 있는데 그것 비슷하게 되겠다 싶더군요...^^

그리고 퀵룩과 스페이스 얘기를 해보죠. 이게 물건입니다. 사실 레오파드 발표전에는 타임머신이 제일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을 함께하면서 제일 많이 사용하는 것이  퀵룩입니다.(Quicklook) 커버플로우도 빼놓을 수 없겠네요. 파인더 안에서 돌아가는 커버플로우와 퀵룩 조합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을 하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맥북에는 아직 타이거(OS X 10.4)가 설치가 되어 있는데 파인더에서 파일을 찾거나 네비게이션을 할 때 불편함을 느낄 정도입니다.(타이거가 설치된 맥북에서 pdf파일을 선택하고 스페이스바를 마구 누르면서 "이거 왜 이러지?"하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하곤 놀래곤 합니다.) 퀵룩은 내장된 특정 포맷에 대해서 잘 작동하는 것 같습니다. 한글(hwp)파일은 안되더군요. 그래도 엄청 편리합니다. 퀵룩 강추입니다.(커버플로우와 함께 달려보아요...^^)
마지막으로 스페이스입니다. 이 기능도 의외의 수확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사실 리눅스를 접해본 사람들에게 가상테스트탑은 익숙한 개념입니다. 익숙함에도 불구하고 잘 사용하지 않게되는 기능이지요. 그래서 스페이스 데모를 볼때도 "어, 리눅스 기반이라더니 이런것도 자잘하게 추가해서 지원해 주는구나" 정도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장난아니게 편리합니다. 이전에 제가 작업하는 형태를 살펴보면 여기저기 들어오는 민원처리(공무원은 아닙니다.)와 사이트 관리업무들을 한 창에서 처리를 하는 통에 정신이 없었습니다. 듀얼 디스플레이를 쓰긴 했지만 그것도 모자라더군요. 그런데 스페이스를 사용하면서 그게 정리가 됩니다. 기본 4개의 가상 테스트탑이 지원이 되고 16개까지(4*4)확장할 수 있습니다.

스페이스를 사용하면 1번 데스크탑은 업무 2번 데스트탑은 블로깅 3번 데스크탑은 민원처리 4번 데스크탑은 윈도우XP.. 뭐 이런식으로 정리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Ctrol + 화살표 키 조합으로 옮겨 다닐 수가 있기때문에 무척 편리하고 직관적입니다. 머릿속이 정리가 되는 느낌이랄까요?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경험을 토대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스페이스도 쓰면 쓸 수록 좋아지는 기능입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일주일 사용기를 적어봤습니다. 일주일이라 시간 동안 사용한 거라 모든 기능을 다 터득했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빠르게 적응해 나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만큼 새로운 사용자 경험과 새로운 기능이 많이 추가된 덕분이겠지요. 다만 가능하다면 CPU와 메모리는 기존에 생각하시던 것 보다 한단계 더 높은 것으로 선택하시는 것이 레오파드의 기능들을 십분 만끽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레오파드의 세계로 얼른 넘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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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주문해 놓고 기다렸는데요. 오늘 드디어 도착했네요.
한국 애플스토어는 배송 예상 기간을 너무 길게 잡아 두는 것 같습니다. 저는 24" iMac을 주문했고 빨리 와서 혹시 타이거가(Mac OS X 10.4.5)가 설치된건 아닐지 의심했는데 역시나 Leopard 업그레이드 DVD가 포함되어서 왔습니다. Leopard로 업그레이드 하는데 1시간 1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그리고 걱정했던 프로그램 충돌은 아직까지는 없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Time Machine을 이용해 백업할 수 있도록 하드 하나 붙여뒀습니다.(1394를 지원하는 외장하드 케이스가 있으면 좋겠는데 그건 조금 기다려야 겠네요.)

암튼 전체적으로 아무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Cover Flow는 아주 부드럽구요. Quick Look도 아주 좋네요. 새로운 파인더도 아주 마음에 드는데요. 특히 공유항목에 바로 리스트를 뿌려주는 부분이 마음에 듭니다. 몇번의 클릭을 단축해 줍니다. 정말로 특별히 이상이 있는 소프트웨어는 없는 것 같습니다.(아직까지는 입니다...^^) 그리고 24"로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중에라도 LCD크기 때문에 후회하지 않을 것 같네요....^^ 일단 간단하게 이만 마치고 설정이 되는대로 차근 차근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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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홈페이지의 카운트 다운이 이제 몇 분 남지 않았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26일 오후 6:00시부터 판매가 시작이 되고 각 스토어 마다 선착순 500명에게 T셔츠를 나눠준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코엑스 A#에서 26일 오후 6:00와 8:00시에 행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당일날 바로 구매가 가능할것으로 예상됩니다.)  A#에서도 소정의 상품을 준비했다고 하니 관심 있는 분들은 가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이와 더불어 미국 언론에서는 전문 컬럼리스트들의 리뷰가 속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WSJ(월 스트리트 저널)의 Walter Mossberg, USA투데이의  Ed Baig, 뉴욕타임즈의 David Pogue, 맥월드닷컴의 Rob Griffiths까지 스티브잡스가 평소 키노트에서 언급하는 컬럼리스트들 이름도 눈에 띄네요. 대부분 애플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가이드 투어에서 그렇게 벗어나는 내용은 없습니다. 특히 월 스트리트 저널의 월터 모스버그(이분 거의 할아버지입니다. 대단한 분....^^)는 "Leopard는 혁신적이라기 보다는 이전 타이거(10.4버전)에 비해 많이 향상되고 진보한 느낌이다"라고 소감을 밝히고 있습니다. 말미에는 "비스타보다 낫다"라고 말합니다.

특히, 새롭게 바뀐 파인더의 공유기능과 타임머신에 대해서 많은 칭찬을 했는데요. 공유을 이용해 파일을 찾을 경우 윈도우 공유폴더까지 접근해서 파일을 찾아준다고 합니다. 타임머신은 많은 컬럼리스트들이 한결같이 칭찬하는 기능인데요. 맥월드2007 키노트에서 밝힌 자료에 따르면 맥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20%만이 자료를 백업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중 4%의 사람들만이 자동백업을 통해 자료를 관리한다고 합니다. 타임머신은 이런 백업작업을 간소화하고 자동화 해서 최소한의 관리로 소중한 자료를 지켜준다는 거죠.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타임머신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외장하드를 따로 구매해야 합니다. 뉴욕 타임즈는 "그래봐야 $79"밖에 안하는 외장하드 하나 달아서 백업이 잘 된다면 그 만큼의 가치는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논리적으로 분리된 드라이브에 타임머신을 수행할 수 있을지 없을지는 아직 정확한 자료들이 올라와 있지 않네요. 아무래도 새로오는 시스템에서 한번 테스트를 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퀵뷰는 파인더에서 파일을 미리 실행해 볼 수 있는 기능입니다. pdf, xls, ppt, keynote, mov등 많은 파일들을 해당 프로그램의 구동 없이 바로 볼 수가 있습니다. 퀵뷰는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바로 실행된다고 합니다. 이 외에서 아이챗에서 많은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아이챗을 비디오 화상회의용 소프트웨어와 즐거운 화상채팅용 소트프웨어를 원했던 사람들의 욕구를 둘다 만족시켜 준다고 생각합니다.(개인적으로 자주 이용할 것 같은 기능입니다. 프로그램 실행 없이 파일을 실행한다. 아주 좋습니다.)

내일은 새로운 Leopard가 설치된 시스템으로 주문을 할 생각입니다. 그 동안 오래 기다린 만큼 기대도 크네요. 새로운 시스템이 도착하는대로 여러가지 확인한 사항들에 대해서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의  Walter S. Moss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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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5(인텔, 파워피씨)나 G4(파워피씨 867Mhz 이상) 프로세스
512MB 메모리
설치를 위한 DVD 드라이브
9GB 이상의 하드디스크
몇가지 기능들은 인터넷연결이 필요함.
몇가지 기능은 애플의 .Mac 서비스 가입이 필요함.

iChat 4.0을 사용하기 위한 요구사항들

오디오챗은 마이크와 56-Kbps의 인터넷연결속도가 필요함.
비디오챗은 iSight카메라(내장이나 외장), USB 비디오 클래스 카메라(웹캠을 말하는 듯...), DV로 연결되는 캠코더. 128-Kbps의 업로드 다운로드가 가능한 인터넷 연결.
비디오채팅 중 포토부스와 백드랍(배경) 효과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인텔 코어 듀오 이상의 CPU필요.
DV캠코더를 이용해 백드랍(배경)효과를 사용할 경우 초점, 노출, 화이트밸런스를 조절할 수 있음.
몇가지 아이챗 기능들은 시스템 사양이 높을 수록 더 나은 성능을 발휘함.(당연한 얘기...ㅠ.ㅠ)

Leopard 프로그램 별 요구사양

타임머신 기능은 별개의 하드 드라이브가 필요함.
포토부스는 iSight카메라(내장, 외장), USB 비디오 클래스 카메라(웹캠..), DV로 연결되는 캠코더, 인텔 프로세서나 파워피씨 G5프로세서. 백드랍(배경)효과는 인텔코어듀오 이상이 프로세서가 필요함. DV캠코더를 이용해 백드랍(배경)효과를 사용할 경우 초점, 노출, 화이트밸런스를 조절할 수 있음.
부트캠프는 인텔 프로세서를 장착한 맥과 윈도우 XP 서비스팩2나 윈도우 비스타가 필요함.
iChat에서 화면 공유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128-Kbps이상의 인터넷연결이 필요함.(300-Kbps권장)
프론트로는 적외선과 애플 리모트를 장착한 맥이 필요함.
DVD플레이어는 향상된 디인터레이싱을 위해 1.6Ghz이상의 프로세서가 필요함.
디벨로퍼 툴들(XCODE 같은...)은 1GB이상의 메모리와 3GB의 하드디스크 공간이 필요함.
대부분 알고 있던 내용들이고 이미 타이거에서 구현이 되어서 쓰고 있는 기능들도 있네요. 전 iChat에서 DV캠코더 지원한다는 걸 첨 알았습니다.....ㅠ.ㅠ백드랍을 이용할 경우 조금 더 미세한 조정이 가능한 것도 같네요. 이미 인텔맥으로 트랜지션이 대세인 상황에서 예전 파워피씨 기반 제품들은 점점 설 자리를 잃어가는 모습입니다. 레오파드여 어서 오라.....^^(카운트 다운이 1로 넘어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고글 :
1. http://kmug.co.kr/board/zboard.php?id=applenews&no=2138
2. http://www.macworld.com/2006/08/firstlooks/leotimemac/inde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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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출시하는 모든 제품이나 소프트웨어의 비디오 가이드 투어가 필수요소인거 같네요. MAC 메뉴에 들어가 보면 가이드 비디오가 넘쳐납니다.....^^ 뭐 실제로 보면서 기능을 숙지하게 되는 것 같기도 하고 암튼 비디오 메뉴얼 너무 좋습니다....^^ 이렇게 일일이 만들어서 서비스하기도 함들텐데요....^^ 암튼 이제 점점 시간이 다가 옵니다. iMac으로 갈아타야 할 시간이.... 꼭 24"로 가고 말리라....^^ 한번씩들 보세요....^^

레오파드 비디오 가이드 투어
(QuickTime Player가 필요합니다.)



애플 한글 페이지가 한글 서비스를 통합하더니 소식은 빨라진것 같은데 아직은 느린것 같습니다. 비디오 가이드 투어는 영어버전만 공개가 된것 같습니다. 일본어 버전은 아직인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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