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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 전종환 아나운서, '김부장' 현실판? 짠내 나는 부장님 & 스윗한 육아 대디의 이중생활
여러분, 최근 '전지적 참견 시점' 보셨나요? 이번 전참시 에피소드에서는 MBC 아나운서국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현재 아나운서국 부장을 맡고 있는 전종환 아나운서의 일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카리스마 넘치는 뉴스 앵커의 모습 뒤에 숨겨진, 어딘가 짠하고 공감 가는 'K-직장인' 부장님의 모습, 그리고 아내 문지애 아나운서와 아들 범민이와 함께하는 스윗한 아빠의 모습까지! 반전 매력이 가득했던 이번 화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해 드립니다. "오지 않아도 됨(진짜임)"... 소심한 부장님의 회식 공지방송 초반, 전종환 아나운서는 요즘 시대 '부장님'들의 고충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팀원들에게 회식이나 점심 제안을 할 때 혹시나 부담을 줄까 봐 전전긍긍하는 모습이 그려졌는데요.특히 회식 공지를 올릴 때 "오기 싫은 ..
2025. 12. 16. 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