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써달라는 택시기사에 폭언한 중견 배우는 임영규? 



술에 취해 택시에 탑승한 후 전화통화를 위해서 마스크를 벗고 통화를 했다. 그리고 마스크를 써달라는 택시기사에게 폭언을 했다. 화를 가라앉히지 못하고 폭언과 삿대질을 반복했다. 지난 10일 저녁 10시 서울 신도림동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한다. 

억울하고 화가 나는 일이 있어서 술을 마셨고 취한 상태에서 했던 행동이라고 해명했고 당사자와 합의를 할 예정이라고 한다. 아침부터 인터넷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 이 뉴스에 중견배우가 누구인지 궁금증을 나았고 결국 데뷔 40년 차 중견 배우는 "임영규"라는 검색어가 올라오기 시작했다. 

10일 저녁 사건에서 이 중견배우는 일행이 말려서 택시에서 먼저 내리게 된다. 배우 임영규는 2014년 이미 술에 취해 택시 기사와 요금 시비를 벌이다 다툼을 벌였고 즉결 심판에 넘겨진 적이 있다고 한다. 전력이 있으니 임영규가 중견배우일 것이라는 추측이 나온 것 같다. 

종편에 출연한 적이 있는 임영규는 배우로 잘 나갈 때는 대단한 자산가였다가 찜질방을 전전하는 힘든 나날을 보낸 이야기가 공개되기도 했다. 또한 2003년에는 술값을 내지 않아서 2007년에도 술값을 내지 않아 체포된 적도 있다고 한다. 



피해 운전자는 계속되는 삿대질과 폭언에 심한 모멸감을 느꼈다고 한다. 이번 사건의 당사자가 임영규인지 아닌지는 정확히 알 수는 없다. 다만 여러 사건들의 인과관계를 살펴봤을 때 임영규의 이전 사건들과 유사한 부분이 있어서 네티즌들의 검색에 걸려든 것 같다.

만약 당사자가 임영규라면 되도록 원만히 해결하고 책임지는 모습을 보였으면 한다. (인터뷰 말미에 합의금을 넉넉히 주려고 한다고 했는데 임영규가 맞다는 그게 가능할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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